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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은행 제도 예금자보호 1억·상호금융 수수료 개편·오프라인 오픈뱅킹

2026년 1월부터 금융 제도가 크게 바뀝니다. 예금자 보호 한도 상향, 중도상환수수료 개편, 은행 대리업과 오프라인 오픈뱅킹 추진 내용까지 정리했습니다.1. 예금자 보호 한도 1억 원 상향 예금자 보호 제도는 은행, 저축은행, 보험사 등 금융회사나 상호금융 조합·금고가 파산 등으로 인해 예금자를 보호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예금보험공사 등이 예금자를 대신 보호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에서 가장 큰 변화가 올해 9월 1일부터 시작된 예금자 보호 한도 상향입니다. 기존에는 한 금융기관당 최대 5천만 원까지만 보호되던 것이 이제는 원금과 이자를 합산하여 최대 1억 원까지 보호되는 방향으로 상향 개정되어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상향은 약 24년 만에 이루어진 큰 변화로, 은행권뿐 아니라 저축은행, 보..

카테고리 없음 2025. 10. 25. 08:39
2026년 매월 15만 원 지급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7곳

2026년부터 새로운 정부지원 제도가 시행됩니다. 소득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매월 15만 원씩 지급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소식과 11월 지역별 추가 지원금 소식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1. 2026년부터 매월 15만 원 지급 ‘농어촌 기본소득’ 정부는 2026년부터 2년간 새로운 복지형 지원 제도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 이 제도는 소득이나 나이의 조건 없이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모두에게 매월 15만 원씩 지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국민의 기본소득을 보장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국정과제 중 하나로 추진되며, 기존 복지사업처럼 저소득층만이 아닌 지역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보편적 지원정책입니다. 지급은 현금이 아닌 지역사랑상품권(또는 선불카드) 형태로 이루어져 지역 ..

카테고리 없음 2025. 10. 25. 04:35
2026년 1월 은행 제도 예금자보호 1억·중도상환수수료 개편·오프라인 오픈뱅킹

2026년부터 은행 거래 제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예금자보호 한도 상향, 중도상환수수료 개편, 오프라인 오픈뱅킹 도입 등 금융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화를 정리했습니다.1. 예금자보호 한도 1억 원으로 상향 2024년 9월 1일부터 시행된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이 내년부터 모든 금융권에 본격적으로 적용됩니다. 이전에는 1인당 1금융기관 기준 5천만 원까지만 보호받을 수 있었지만, 현재는 1억 원(원금+이자 포함)으로 확대됐습니다. 이는 24년 만의 개정으로, 금융회사나 상호금융조합이 파산했을 때 예금자가 예금보험공사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한도가 2배로 늘어난 것입니다. 보호 대상은 은행·저축은행·보험사·증권사·신협 등 예금보험공사에 가입된 기관이며, 정기예금·적금·예금성 CMA·퇴직연금(예금형 운..

카테고리 없음 2025. 10. 2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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